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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알수록 빨리, 준비할수록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어느새 우리는 통일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통일은 아직 미완성입니다. 통일 교육은 통일 사회를 밝고 희망차게 만드는 디딤돌입니다.

광동 중학교 아이들, 그 첫 만남.
한숙 2007.11.14 2622





 11월 11일 광동중학교 학생들이 회관을 방문했습니다.

정토회 활동에 관한 비디오를 보면서 '정토회 맛보기'를 했고

이어서 환경과 통일로 나뉘어 소그룹 활동을 했습니다.

탈북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셋넷학교 학생의 남한으로 오기까지의 긴 여정을 보고 소감을 이야기 했습니다.

아이들은 이구동성으로 " 불쌍하다 "라는 말을 했습니다.

아직은 어색한 '새터민'이라는 용어였지만 이 땅에는 북한을 탈출한 이들도 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우리와 하나인 동포이며 우린 서로 사이좋게 지내야 하는 이웃임을 새긴듯 했습니다.

 처음 한 방문 교육이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지 못해 아이들이 다소 지루해했지만 뭔가를 알고 가려는듯 한 열기는 느낄 수 있었습니다.

 통일사업부에서는 이번 방문교육을 계기로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해 볼 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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