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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이웃인 남과북이 먼저 평화로워야 합니다
평범한 시민들이 남과 북의 아픔과 경험을 나누며 함께 하는 세상을 만들어 갈때, 그 과정이 바로 참 통일입니다. 남북한동포 ‘좋은이웃되기’는 좋은벗들에서 추진하는 북한동포 생활정착 지원사업이자, 남북한동포가 함께 일구는 생활 속 통일운동입니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로운 통일을 염원하는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계속되는 임진각 토요일 300배 참회정진
일산좋은벗들 이영실 2015.05.22 2323


불기 25592월 매주 토요일 새벽 57천만 겨레의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임진각 토요 300배 참회정진은 변함없이 이어졌습니다.

2/7

일산 - 김민석, 주정희, 정인

2/14

일산 - 김순태, 주정희  부천 - 안선호, 김경희, 정준채

노원 - 송미정, 장진영, 유지훈, 김범회, 손연우, 손길상, 김희원, 김바다

광명 - 이상진, 서용원, 이동엽

2/21

일산 - 주정희, 김민석, 정인

2/28

일산- 김민석, 신수정, 이영실

좋은벗들께서 그 자리를 지켜주셔서 감......

법륜스님께서는 "봄에 싹이 트는 것은 봄비와 따뜻한 환경도 중요하지만, 에서 봄을 기다리며 엄동설한을 이겨 씨앗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하다" 라고 하였습니다. 통일염원 참회정진을 길고 긴 겨울 날 동안 지켜내신 도반님들께 한 번 더 감사함을 전합니다.


노원 김범회님이 올려 주긴 임진각 통일염원 정진 후기입니다.


지난 토요일 새벽 (214). 노원좋은벗들을 출발한 한 차량이 의정부 방면에서 한 남성을 태웁니다. 그리고 북쪽을 향해 달렸습니다. 한 시간 정도를 달려 도착한 곳에는 사람들이 조용하게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모두 자리를 마련해서 앉았고, 이윽고 차량의 다섯명도 앉습니다. 잠시 후 부부로 보이는 남녀가 그들 옆에 다가왔고, 본격적인 임진각 평화통일 염원 300배 정진에 들어갔습니다. 정진 후 사진촬영, 이어서 소감 나누기를 하고, 거기서 맛있는 한과를 먹었습니다. 김희원, 손길상 부부와 인사를 하고 다시 남쪽의 노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차 안에는 처음 참여하신 유지훈님, 장진영님. 운전 봉사를 해주신 손연우님, 그리고 손미정님, 김법회님이 함께 했습니다. 아무도 없는 캄캄한 새벽에 왔다가 아무도 없는 이른 아침에 다시 되돌아가는 <임진각 평화통일 염원 300배 정진>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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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터민 인터뷰>돈보다 마음입니다.
강화 평화전망대에서 통일 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