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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회의 변화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고자 합니다.
주민들의 생활모습, 생각, 인권의 상황, 국경소식 등을 생생하게 담아 북한사회에 대한 객관적인 인식과 자료로써, 균형 잡히고 합리적인 통일정책을 세우는데 유용한 자료로 쓰이길 바랍니다.



 
304 [399호] 간부 차량 노리는 군대 도둑 기승 [2] 좋은벗들 2011.04.20 1472
303 [398호] “혁명의 꽃은 먹을 것이 없어 시들어갑니다... [2] 좋은벗들 2011.04.13 1574
302 [398호] 초라한 청명 제사상에 주민들 한숨 [5] 좋은벗들 2011.04.13 1571
301 [397호] 전기 검열에 사기꾼들도 극성 [4] 좋은벗들 2011.04.06 1507
300 [397호] “전기가 들어오면 식사 시간” [3] 좋은벗들 2011.04.06 1404
299 [396호] 회령 남문동, 창고 살림살이 증가 [3] 좋은벗들 2011.03.30 1337
298 [395호] 상급간부에게 바치는 선물이 더 부담돼 [3] 좋은벗들 2011.03.23 1398
297 [395호] 평양시, 구역마다 방랑자숙소 생겨 [2] 좋은벗들 2011.03.23 1358
296 [394호] 청진에서 제일 못 사는 ‘부윤노동자구’ [4] 좋은벗들 2011.03.16 1612
295 [393호] 개성 군인들의 특식은? [2] 좋은벗들 2011.03.1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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