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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회의 변화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아내고자 합니다.
주민들의 생활모습, 생각, 인권의 상황, 국경소식 등을 생생하게 담아 북한사회에 대한 객관적인 인식과 자료로써, 균형 잡히고 합리적인 통일정책을 세우는데 유용한 자료로 쓰이길 바랍니다.



 
233 [393호] “죽어가는 아들한테 먹을 것 좀”노모(老母)... 좋은벗들 2011.03.10 1535
232 [392호] 지금은 고난의 “초강행군” 시기 좋은벗들 2011.03.07 1489
231 [391호] 철원군 군인들, “추위는 견딜 수 있어도 배... 좋은벗들 2011.03.07 1415
230 [391호] “옥수수밥은 ‘밥’이 아니다” 좋은벗들 2011.03.07 1780
229 [391호] 일반 사병들의 하루 정량, 어떻게 변해왔나? 좋은벗들 2011.03.07 1318
228 [391호] 3군단 산하 훈련소들, 하루 300g 못 줄 때도 ... 좋은벗들 2011.03.07 1252
227 [391호] 1군단 사단들, 한 끼 150g 미만 좋은벗들 2011.03.07 1232
226 [385호] “된장국에 옥수수밥이면 설 명절 잘 쇤 것” 좋은벗들 2011.01.12 1688
225 [385호] “입쌀은 시장 진열품일 뿐” 좋은벗들 2011.01.12 1618
224 [383호] 군량미 다시 거두는 지역 많아 좋은벗들 2011.01.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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